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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임주영)
2026-08-30 13:14:24
박한결
조회수   42

부산 여행

방학 잘 보냈셨나요 ?

저는 혼자서 놀러도 가고
최근엔 부산으로 34일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부산에 가려고 새벽 1시에 일어났어요. 원래 새벽 5시 출발인데, 들뜬 마음에 너무 일찍 일어났지 뭐예요?

그렇게 새벽에 출발하고 중간에 충주에서 유명한 온천탕에 들려서 씻고 다시 바로 부산으로 출발했어요.

점심으로 유명한 이재모 피자도 먹었어요. 그리고 깡통시장에 가서 구경도 하고 송도 용궁 다리에 가서 바다 구경을 했어요. 해운대 가서 바닷가에 발을 담그기도 하고 놀다가 저녁으로 돼지국밥을 먹었어요. 그리고 숙소 가서 잘 쉬었죠

둘째 날에는 기장 해녀 촌에 가서 회를 먹고 아홉산숲이라는 곳에 갔는데 거기가 대나무 숲이어서 정말로 풍경이 좋았어요. 그리고 롯데월드에 가서 기구를 많이 타고 마지막에 퍼레이드를 봤어요.

셋째 날에는 광안리 일대를 걷고 누나들이랑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다대포에 가서 부산 바다 콘서트라는 축제도 구경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바로 집에 왔어요.

여러분들도 부산 꼭 놀러 가 보세요.

20260816 주영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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